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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소식




제2회 국제 드론 스포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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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7-10-23 14:50 조회 4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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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건 1 페이지
  • 14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0-12 조회 142
    석항 트레인스테이 어린이 가면축제 안내 우리군 중동면에 위치한 「석항 트레인스테이」에서는 폐광으로 인한 낙후지역에 사회적 경제를 통한 회생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기차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석항 트레인스테이」에서는 문화예술단체 「재미롱」과 함께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석항 트레인스테이-가면축제」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8. 10. 21(일) 오후 1시~4시○ 장소 : 중동면 석항역길 15 석항 트레인스테이○ 행사내용 : 가면 만들기 및 퍼레이드○ 신청기간 : 2018. 10. 20(토)까지○ 신청방법 : 석항 트레인스태이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문의 : 석항 트레인스테이 홈페이지(trainstay.modoo.at) …
  • 13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2-28 조회 604
    전시회의 관람 및 예약은 전화(033) 372 - 8872)로 가능하며, 특히 소외계층의 단체에는 한국박물관협회 KB 손해보험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영월 사람이 된 호야지리박물관 양재룡 관장, 이번에는 ‘영월 광산촌 이야기‘ 테마전시회 열어호야지리박물관(관장 양 재 룡, 영월군 무릉도원면 소재)은 지난 12월 22일(금)부터 2018년 4월 30일(월)까지 ‘영월 광산촌 이야기 - 광부 아버지의 손때 묻은 흔적들‘을 테마로 아주 조용하게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는 영월 관내의 구) 대한석탄공사 영월광업소와 옥동광업소, 구) 대한중석 상동광업소에서 일하던 광부들의 옷, 헬멧, 문서 및 탄광 설계도면 외에 광산관련 자료 등 약 80여 점과 당시의 사진 약 50점을 모아 쇠퇴한 ‘광산촌 이야기’를 주제로 당시 ‘광부들의 손때 묻은 흔적들‘을 보여줌으로써 먼 옛날처럼 기억되어온 영월 지역의 1980년대까지 존재했던 막장 광부들의 생활을 잔잔하게 보여준다. 더 보기 >>>>…
  • 12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1-04 조회 446
    평창--(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30일 -- 28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청소년 문화동아리 육성 프로젝트 사업 최종 발표회가 개최됐다. 발표회는 댄스, 밴드, 핸드벨 등 평창지역 초·중·고등학교 8개 동아리 80명이 참여하였다. 발표회에 참가한 동아리는 그동안 각 분야별로 배우고 연습한 것을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해 공연했다. 관객은 부모님, 학교 선생님, 친구들 200명이 참석하여 공연을 마칠 때마다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이날 공연은 평창군 청소년동아리 연합회장 박현민(평창고등학교) 학생과 청소년지도사가 함께 진행해 의미가 더 깊었다. 청소년문화동아리 육성 프로젝트는 동계올림픽 생활권 청소년 드림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창지역 청소년동아리를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평창군이 주최하고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주관하여 기획, 운영하였다. 참가 동아리는 3월 평창지역 초·중·고등학교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선발하였으며 8개월간 정기적으로 강사, 공연복, 문화공연 관람 등을 지원하였다. 발표회에 참가했던 봉평고등학교 동아리 회장은 “학교에서 동아리를 만들었으나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청소년문화동아리 육성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많은 도움을 받았고 동아리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발표회가 끝난 후 청소년문화동아리 육성프로젝트에 참가한 동아리는 11월 18일 영월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하는 정선, 영월, 평창 3개군 동아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동아리 공연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nyc.or.kr…
  • 11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1-04 조회 753
    1966년 영월군의 인구는 12만4659명. 당시 강원도의 인구는 183만명이었다. 이때 영월은 강원도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였다. 삼척의 인구가 20만명, 홍천과 명주군(강릉시로 통합)이 15만명이었다. 영월의 성장을 이끌었던 것은 광산. 상동광업소, 영월광업소, 옥동광업소 등 20여개 대규모 광산이 있어 드나드는 사람이 무척 많았다.      지난 10월 25일 강원도 지역에 단풍이 절정을 맞았다는 금요일 오후, 강원도 영월군청에서 만난 박선규 영월군수는 “점점 쇠락해가는 고향의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1957년생인 박선규 군수는 평생을 영월에서 산 영월 토박이다. 영월에 있는 대학을 나왔고, 영월읍장을 거쳐 2006년 영월군수가 됐다. 그 사이 1992년 6만명에 가깝던 영월 인구도 점차 줄어들어 2012년 주민등록상 등록 인구가 4만155명에 불과하다.      박 군수는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인터뷰 당일에도 시간 단위로 빡빡한 일정에 짧은 시간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박 군수가 이날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은 ‘제2회 영월국제박물관포럼’ 관련 일정. 10월 21일 개막해 24일 폐막한 박물관포럼은 세계 19개국 약 120명의 박물관학 석학과 전문가, 박물관 관장들이 참여했다. 폐광 도시로만 알고 있던 영월에서 이처럼 큰 규모의 국제 행사는 어떻게 열린 걸까. 강원도 영월은 우리나라 유일의 박물관고을 특구로 지정된 곳이다. 강원도는 지난 2008년, 영월군을 ‘박물관고을 특구’로 지정했다. 현재 영월에 있는 공립 및 사립 박물관은 모두 24개. 2010년에 영월은 지역특화발전특구 성과평가에서 전국 105개 지자체의 139개 특구 중 우수특구로 선정됐고, 2012년에는 최우수 지역특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왜 박물관이었을까. 박선규 군수는 “지역 내 남아도는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말했다. 영월에 있던 상동광업소의 경우 1960~1970년대에 우리나라 중석 생산량의 80%를 생산해내는 국내 최대 중석 광산이었다. 값싼 중국산 중석이 대량생산되기 시작하면서 1992년 폐광됐고, 동시에 영월에도 빈집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사람이 없어지니 시내 가게 수가 점점 줄어들었죠. 젊은 사람은 대도시로 나가고 폐교되는 학교도 점차 늘어났습니다. 어느 순간 영월을 둘러보는데 휑한 거리, 텅 빈 건물만 보였습니다.”      박 군수는 군수 자리에 앉자마자 빈 건물들을 활용할 방법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당시 폐교에 들어서 있던 박물관 몇 곳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영월 곤충박물관이 있었고, 수천 점의 민화를 보유한 조선민화박물관도 있었지요. 영월 하면 김삿갓, 단종 등 역사적 인물이 떠오르니 관광차 들르는 사람이 많은데 박물관을 세우면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어요.”    영월 곳곳에 버려진 건물이 박물관으로 재탄생했다. “폐교 자리에 들어선 박물관만도 아프리카미술박물관, 미디어기자박물관, 인도미술박물관, 세계민속악기박물관 등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박물관 관장이 기획안을 제출하고 영월군이 지원해 개관한 것들이지요.” 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나이지리아 대사를 지낸 조명행씨가 수집한 아프리카 조각과 현대작품을 중심으로 만들었다. 인도미술박물관은 인도 지역연구를 하는 남편 백좌흠 경상대 교수가 그동안 하나씩 모아온 다양한 인도 미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미디어기자박물관은 사진기자 출신인 고명진 관장이 2012년 문을 열었다.    박 군수는 분명한 테마가 있고, 운영 계획이 잘 수립된 박물관이라면 영월 어느 곳에서든 박물관을 열 수 있다고 말했다. “틀을 정해두면 열 수 있는 박물관의 주제도 좁아집니다.” 박 군수는 “박물관은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며 “같은 주제의 박물관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한자리에서 더 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곤충을 보러, 인도 미술 작품을 보러 영월을 찾다 보니 저절로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더 보기 >>> 자료출처, 주간조선  …
  • 10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1-04 조회 625
    강원도 영월에는 16개의 박물관 과 미술전시관이 운영되고 있어 국내 유일의 박물관 고을특구로 지정되어 있다영월군은 박물관의 고장이다. 1999년 서면 광전리에 책박물관이 들어선 이래 지금까지 14개 박물관과 미술관이 세워져 운영되고 있다. 또 민족박물관 등 새 박물관 설립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박물관 고을’ 문구에 대한 특허를 등록, 다양한 사업에 독점적으로 사용하게 됐다. …
  • 9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1-03 조회 399
     …
  • 8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1-01 조회 389
    행사날짜, 2017.09.22 ~ 2017.09.24행사장소,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김삿갓유적지 일원행사시간, 10:00 ~ 18:00주최, 영월군주관, 영월문화재단문의전화, 033-375-6353…
  • 7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1-01 조회 679
     강원 영월군 한반도뗏목마을에서는 운영되는 뗏목체험 장면. │영월군 제공강원 영월군은 15일부터 한반도뗏목마을에서는 ‘뗏목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밝혔다.한반도뗏목마을은 우리나라 지형을 축소해 놓은 듯한 이색적인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 영월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이 마을에선 한반도 지형 서강변을 둘러보는 뗏목체험과 옛 교통수단인 줄배체험, 한반도지형의 내부 모습을 답사하는 한반도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30분 가량 소요되는 전통뗏목체험의 요금은 1인당 6000원(단체 5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서현석 한반도뗏목마을위원장은 “앞으로 보다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뗏목마을이 영월을 대표하는 문화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자료출처< 경향신문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151526001&code=620110#csidx01a9c324bbeb9f79d1ae5fd27d0543d …
  • 열람중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0-23 조회 425
     …
  • 5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0-23 조회 576
    청령포 -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33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아름다운 송림이 빽빽이 들어차 있고 삼면이 깊은 강물에 둘러싸여 나룻배를 이용해야 진입 가능- 개장시간09:00 ~ 18:00- 이용요금성인 : 2,000원, 어린이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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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영월넷 작성일 10-23 조회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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